공지 제15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본선 진출작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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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5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본선 진출작 발표
올해 주제는 희로애락(喜怒哀樂)입니다.
청소년 감독들이 포착한 기쁨·분노·슬픔·즐거움의 스펙트럼을 바탕으로,
국내 12편·해외 12편, 총 24편이 본선에 올랐습니다.
장르 분포는 드라마 20편 · 애니메이션 4편 · 다큐멘터리 1편으로,
일상의 미세한 감정선부터 사회적 관계, 성장의 균열과 회복까지 폭넓게 다룹니다.
러닝 타임은 최단 6분부터 최장 90분까지 다양하여, 단편·중편 중심 구성에 장편 한 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◼ 선정 방향
▶ 주제 일치성 : ‘희로애락’을 작품의 중심 동력으로 삼아 감정의 변화·충돌·화해를 서사적으로 구현한 작품에 가중치를 두었습니다.
▶ 형식·완성도 : 내러티브 구성, 연기·사운드·미장센 등 영화적 완성도를 종합 평가했습니다.
▶ 다양성 : 대한민국·중국·일본 3개국에서 고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다양한 교육기관의 작품을 균형 있게 선발했습니다.
▶ 러닝 타임 포트폴리오 : 행사 운영과 관객 경험을 고려해 6–30분대 단·중편을 중심으로 편성, 장편(90분) 1편을 배치했습니다.
◼ 감상 포인트
▶ 관계의 온도 : 가족·동료·또래 사이의 미묘한 거리감과 화해의 순간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.
▶ 청춘의 리듬 : 실패·망설임·도약의 곡선을 통해 ‘분노→슬픔→기쁨’으로 이어지는 정서적 호흡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.
▶ 형식적 실험 : 애니메이션 4편과 다큐멘터리 1편이 드라마 중심 라인업에 변주를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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